1. 시작하기 전에 (회사 정보 설정)
가장 먼저 내 회사 정보를 입력해야 해요. 거래처 목록 화면 위쪽 ⚙️ 회사 정보 버튼을 누르세요.
- 법인 / 개인 탭: 사업자 형태에 맞게 각각 입력할 수 있어요. 둘 다 쓰면 둘 다 입력하세요.
- 상호·사업자번호·대표·주소·전화: 견적서 맨 아래 공급자 정보로 들어가요.
- 전시장 주소: 전시장이 따로 있으면 넣으세요. 없으면 비워두면 돼요.
- 입금 계좌: 은행·계좌번호·예금주를 넣으면 견적서에 표시돼요.
- 로고: 회사 로고 이미지를 올리면 견적서 상단에 나와요. 없으면 회사명만 나와요.
- 🎨 테마 색상: 6가지 색 중에 골라서 견적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요.
- 📚 앱 쓰기 전 실적: 앱은 여기에 넣은 정산서만 셉니다. 오래 하신 분은 시작한 해 · 누적 현장 수 · 누적 시공 면적을 적어 두세요 — 회사 소개의 숫자에 더해서 나오고, 기간도 그 해부터로 나옵니다. 안 적으면 앱을 쓰기 시작한 뒤의 몇 달치만 보여서 경력이 실제보다 짧아 보여요.
누적 거래처 수는 더하지 않고 그 숫자로 바꿔서 보여줘요 — 같은 거래처가 양쪽에 있으면 두 번 세니까요. 비워두시면 거래처 칸을 아예 안 보여줍니다(기간은 2011년부터인데 거래처가 23곳이면 앞뒤가 안 맞으니까요).
- 🏷 브랜드 표기 바꾸기: 단가표에 GF처럼 줄여 적으신 이름은 밖에서 못 알아봐요. GF = 수입원목마루처럼 한 줄에 하나씩 적으면 회사 소개의 취급 브랜드에만 그 이름으로 나갑니다. 🔒 단가표와 견적서는 그대로예요. 보여줄 이름을 비우면 그 브랜드를 안 보여줍니다.
💡 한 번 입력하면 저장되고, 다른 기기에서 접속해도 그대로 나와요.
2. 자재 단가표 만들기
늘 쓰는 자재를 미리 적어두면, 견적서 쓸 때 이름만 골라도 규격·단가가 한 번에 들어와요. 화면 위 더보기 → 🏷 자재 단가표에서 열어요.
- 한 줄씩 추가: 구분·제조사·종류·제품명·발주 코드·색상·규격·단가를 넣고 담아요.
- 표 붙여넣기: 엑셀이나 거래처가 준 표를 통째로 복사해서 붙이면 한 번에 들어가요. 손으로 옮겨 적지 않아도 돼요.
- 검색: 제조사·종류·제품명·색상 아무거나 쳐서 찾아요.
- 겹치는 것 정리: 같은 제품이 두 번 들어갔으면 눌러서 합칠 수 있어요.
- 매입 원가: 단가와 따로 적어둘 수 있어요. 견적서·단가표 출력물·공유 링크 어디에도 나가지 않아요.
제품 사진 붙이기 — "이 마루 시공된 사진 있어요?"라는 질문에 목록을 떠나지 않고 답할 수 있어요.
- 구글 시트에 발주 코드와 사진 주소를 적어두고, 그 시트를 파일 → 공유 → 웹에 게시 → CSV로 내보내요.
- 그 주소를 단가표 위 제품 사진 시트 칸에 붙이고 연결을 누르면, 코드가 같은 자재에 사진이 붙어요.
- 시트가 여러 개면 띄어쓰기로 이어서 넣으면 돼요.
💡 단가표도 링크로 거래처에 보낼 수 있어요. 단가를 고치면 주소는 그대로 두고 내용만 바뀌어요.
3. 견적서 만들기
🏠 컴퓨터에서 앱을 열면 달력이 먼저 나와요. 그 달에 어느 현장을 언제 가는지, 어느 날이 비었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날짜 위의 이름을 누르면 그 문서가 열려요.
· 노란 칸 — 앞으로 시공할 곳
· 빨간 칸 — 시공은 끝났는데 아직 견적서인 곳이에요. 정산서로 바꿔야 정산 대시보드에 잡힙니다. 날짜가 지나도 빨갛게 남아 있어요.
· 회색 칸 — 정산서로 바뀐, 끝난 일
오른쪽에는 다음 시공 / 정산서로 바꿀 것 / 30일 넘긴 미수금 / 시공일 미정이 나와요. 폰에서는 달력 대신 목록 위에 요약 띠가 뜨고, 띠를 누르면 그 건들만 걸러 보여줍니다.
+ 새 견적서 작성 버튼을 누르거나 위쪽 ✏️ 작성 탭으로 들어가세요.
- 거래처 정보: 받는 곳 상호·담당자·현장명을 입력해요. 저장해둔 거래처는 불러올 수 있어요.
- 사업자 구분: 이 견적을 법인·개인 중 어느 쪽으로 낼지 고르면, 그에 맞는 내 정보가 들어가요.
- 품목 추가: 품명·규격·수량·자재비·시공비를 입력해요. 규격은 두께·폭·길이를 선택하거나 직접 쓸 수 있어요.
- 단가표에서: 이 버튼을 누르면 2번에서 만든 단가표가 열려요. 고르면 규격·단가가 한 번에 채워져요.
- 단위: 평·㎡·박스·개 중에 고를 수 있어요.
- 자재 납품만: 시공 없이 자재만 납품할 때 켜면 시공비 칸이 사라지고, 날짜도 '납품일'로 바뀌어요. 내부 정산의 시공 칸도 같이 감춰져요.
- 결제 조건: 선금·잔금 시점과 비율을 정할 수 있어요. 2단계 또는 3단계로요.
- 추가 비용·불포함 항목: 필요하면 넣어요. 철거·양중처럼 자주 쓰는 건 아래 칩을 눌러 바로 넣을 수 있어요.
- 문서 번호 · 유효기간: 기본 정보 아래 접혀 있어요. 안 쓰셔도 되고, 비워두면 견적서에 아예 안 나와요. 관공서나 큰 건설사가 문서 번호를 요구할 때만 펼쳐서 쓰시면 돼요. 적어두면 접힌 줄에 그 번호가 같이 보여요.
💡 입력하는 대로 세전·부가세·세후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돼요.
4. 원가·마진 관리 (내부용)
작성 화면 아래쪽 내부 정산 부분에서 실제 원가를 입력하면 마진이 계산돼요. 이 내용은 거래처에 나가지 않아요.
- 품목별 평당 원가: 자재·부자재 원가를 평당으로 넣어요. (부가세 제외 공급가 기준)
- 원가 계산 평수: 실제 30평 시공했는데 자재는 28평만 계산할 때, 여기에 28을 넣으면 그만큼만 원가로 잡혀요.
- 자재 매입처·시공자: 어디서 자재를 받고 누구에게 인건비를 주는지 기록해요. 칸을 누르면 저장해둔 지급처가 목록으로 떠요.
- 👷 품목마다 시공팀이 다르면: 품목별 원가 칸의 시공/평 원가와 이 품목 시공자에 적으세요. 마루는 김○○ 기공, 데코타일은 박○○ 기공처럼요. 비우면 아래 시공자로 갑니다.
품목별 시공 원가를 적으시면 시공 인건비 총액은 그 합으로 잠깁니다 — 고치실 때는 품목 칸에서 고쳐 주세요. 매입처와 마찬가지로 정산 대시보드에도 사람마다 따로 뜨고, 보냄도 사람마다 따로 누릅니다.
- 🏭 품목마다 산 곳이 다르면: 품목별 원가 칸 아래 이 품목 매입처에 적으세요. 예를 들어 강마루는 LX하우시스, 원목마루는 구정마루처럼요. 비워두면 아래 자재 매입처로 갑니다.
품목을 다 적으셨으면 아래 자재 매입처 칸은 비워두셔도 돼요. 그 칸 아래에 지금 쓰이는지 아닌지가 적혀 나옵니다. 다만 매입처를 안 적은 품목이 있는데 그 칸도 비어 있으면 보낼 돈이 갈 곳을 잃어서 빨간 경고가 뜽니다.
나뉘면 정산 대시보드 매입(미지급)에도 곳마다 따로 뜨고, 보냄도 곳마다 따로 눌러요 — 한 곳에 보냈는데 나머지까지 보낸 것이 되면 안 되니까요. 월말 보고서에도 곳마다 금액이 적힙니다.
- 시공 인건비·기타 비용: 넣으면 총 원가와 마진, 마진율이 계산돼요.
- 철거·양중처럼 남에게 주는 돈은 추가 비용이 아니라 기타 비용에 넣어야 마진 계산이 맞아요.
💡 원가를 안 넣어도 견적서는 정상 작동해요. 마진 관리가 필요할 때만 쓰세요.
5. 지급처 관리 (매입처·시공자)
자재를 받는 곳과 인건비를 주는 사람을 미리 등록해두면, 원가를 넣을 때 목록에서 고르기만 하면 돼요. 더보기 → 지급처 관리에서 열어요.
- 매입처 / 시공자로 나눠서 등록해요.
- 계좌를 같이 넣어두면 월말 보고서의 입금할 곳에 계좌까지 함께 나와요. 보고 그대로 이체하면 돼요.
- 세금 방식을 정할 수 있어요. 이게 실제 보낼 금액을 바꿉니다.
- 과세 +10% — 계산서를 받는 곳. 공급가에 부가세를 더해서 보내요.
- 원천징수 −3.3% — 개인 시공자. 3.3%를 떼고 보내요.
- 그대로 — 더하지도 빼지도 않아요.
💡 세금 방식을 안 정하면 그대로로 계산돼요. 계산서를 받는 매입처는 꼭 과세로 바꿔주세요.
6. 미리보기와 저장
위쪽 👁 미리보기 탭에서 완성된 견적서를 볼 수 있어요.
- 맞춤 / 실제 크기: 화면에 맞춰 축소해서 보거나, 원래 크기로 볼 수 있어요.
- 🖼 이미지: 견적서를 사진(JPG)으로 저장해요. 카톡으로 보내기 좋아요.
- PDF: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해요.
- 엑셀: 거래처가 숫자를 직접 고칠 수 있는 엑셀로 저장해요. 수량·단가를 바꾸면 합계가 자동 계산돼요.
- 팩스용 보기: 흑백으로 바꿔서 팩스 보낼 때 깔끔하게 나와요.
- 내부용 (원가·마진): 나만 보는 화면이에요. 켜면 원가와 마진이 함께 보여요. 거래처에 보내는 파일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 저장한 이미지·PDF·엑셀은 기기의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가요.
7. 링크로 보내기
미리보기 탭의 🔗 링크로 공유를 누르면 주소가 만들어져요.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면 거래처가 원본 화질로 봐요. 사진처럼 글씨가 뭉개지지 않아요.
- 거래처는 앱을 깔거나 가입할 필요가 없어요. 링크만 누르면 열려요.
- 폰에서는 글씨가 작게 보일 수 있어요. 받은 사람이 크게 보기를 누르면 원래 크기로 커져요.
- 거래처가 🖼 이미지로 저장도 할 수 있어요.
- 원가·마진은 절대 나가지 않아요.
- 공유한 그 시점의 내용이 남아요. 견적서를 고쳤으면 다시 공유를 눌러 갱신하세요.
- 필요 없어지면 링크 회수하기로 막을 수 있어요.
- 문자·카톡에 뜨는 미리보기 카드에는 보낸 종류대로 견적서 / 자재 단가표 / 회사 소개라고 나와요. 금액이나 거래처 이름은 카드에 안 나옵니다.
- 🔍 단가표 링크에는 찾기와 정렬이 붙어요. 품목이 많으면 눈으로 훑기 힘드니까요. 맨 위 칸에 제품명·코드·색상·규격 아무거나 치면 걸러지고(구정 7.5처럼 띄어 쓰면 둘 다 든 것만), 두께 · 폭 · 단가로 세울 수 있어요. 제조사 묶음은 그대로 지킵니다.
이미 보내신 링크도 열면 바로 됩니다 — 다시 보내실 필요 없어요. ⚠️ 걸러 놓은 채로 이미지로 저장하면 빠진 제품이 생기니, 그때는 되묻습니다.
🙏 리뷰 부탁 링크
개인 고객은 한 번 시공하면 다시 오실 일이 없지만, 후기는 남습니다. 그런데 후기를 안 쓰시는 건 대개 성의가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예요. 이 링크가 그걸 대신 알려줍니다.
- 먼저 한 번만 설정하세요. 회사 정보 → 🙏 리뷰 부탁 링크에 네이버 플레이스 주소와 카페 후기 게시판 주소를 넣어요. 하나만 넣어도 돼요.
- 📞 검색해서 전화로 오신 고객은 예약 내역이 없어요. 네이버는 예약 내역이 있는 분만 플레이스 리뷰를 쓸 수 있어서, 그냥 링크를 보내면 리뷰 칸이 안 열립니다. 그래서 안내 페이지가 ① 예약 잡기 → ② 시공한 날로 → ③ 사장님이 확정 → ④ 리뷰 쓰기 순서로 설명해 드려요. 고객이 예약을 넣으면 바로 확정해 주셔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예약 주소를 따로 안 넣으시면 플레이스 주소를 씁니다.
- ⚠️ 플레이스는 "검색 결과" 주소를 넣으면 안 돼요. 컴퓨터 네이버 지도에서 업체를 눌러 들어간 뒤 주소를 복사하세요(map.naver.com/p/entry/place/숫자). 그러면 저장할 때 앱이 폰에서 리뷰 화면이 바로 열리는 주소로 바꿔드려요.
더 쉬운 방법: 폰 네이버 지도에서 업체를 찾아 공유 → 링크 복사하면 naver.me/… 주소가 나와요. 그걸 넣으셔도 됩니다.
- ⚠️ 카페 주소는 폰에서 복사하세요. 컴퓨터 주소창에 뜨는 cafe.naver.com/f-e/cafes/… 형태는 폰에서 안 열려요. 고객은 대부분 폰으로 보십니다. 폰에서 그 게시판을 열고 주소를 복사하시면 cafe.naver.com/카페이름/번호 같은 모양이 나와요. 잘못 넣으면 앱이 빨간 글씨로 알려드립니다.
- 카페마다 절차가 다르니 한마디 칸에 "가입 후 등업신청에 댓글 하나면 글쓰기가 열려요" 같은 걸 적어두면 안내에 그대로 나가요.
- 그 뒤로는 미리보기 탭의 🙏 리뷰 부탁 링크 만들기를 누르면 끝이에요. 개인 고객 + 정산서일 때만 이 버튼이 나옵니다 — 법인 거래처는 후기를 쓰지 않고, 견적서 단계는 아직 시공 전이니까요.
- 페이지에는 고객 이름·현장·시공일만 들어가요. 금액은 절대 안 들어갑니다.
- 시공 직후에 보내는 게 가장 잘 써주세요. 기억이 선명할 때요. 링크는 1년 동안 열려요.
💡 할인이나 사은품을 걸지 마세요. 네이버 정책에 걸려서 리뷰가 지워질 수 있고, 표시광고법 문제도 됩니다. 이 페이지도 대가 없이 부탁만 하도록 만들었어요.
💡 단가표도 같은 방식으로 링크를 보낼 수 있어요. 이쪽은 단가를 고치면 주소는 그대로 두고 내용만 바뀌어요.
8. 정산서로 전환하기
시공이 끝나면 견적서를 정산서로 바꿔서 실제 청구할 수 있어요. 정산 대시보드는 정산서만 집계하니까, 이 단계를 꼭 거쳐야 통계가 쌓여요.
- 거래처 목록에서 견적서의 정산서로 버튼을 누르면 정산서로 바뀌어요.
- 견적 당시 받은 선금이 자동으로 입력되고, 잔금이 계산돼요.
- 실제 시공 평수가 달라졌으면 수량만 수정하면 돼요.
- 작성일이 오늘로 바뀌어요. 견적을 낸 날이 아니라 정산한 날이어야 하니까요 — 정산 대시보드가 이 날짜로 달을 묶습니다. 몇 달 전 견적을 이제 정산하시면 그 달이 아니라 이번 달에 잡혀요. 바뀌면 알려드립니다.
시공일은 그대로 둡니다 — 실제로 일한 날이니까요. 원본 견적서의 날짜도 건드리지 않아요.
- 원본 견적서는 완료함으로 자동 이동해서 기록이 남아요.
9. 거래처 관리
자주 거래하는 곳을 저장해두면 견적서 만들 때 빠르게 불러올 수 있어요.
- 작성 화면에서 거래처 정보를 넣고 저장하면 목록에 추가돼요.
- 거래처 목록 위 검색창에서 상호·현장명으로 찾을 수 있어요.
- 견적서 / 정산서 필터로 원하는 문서만 볼 수 있어요.
- 왼쪽 위 상호를 누르면 언제든 첫 화면으로 돌아와요.
10. 정산 대시보드 (돈이 어디 있는지)
위쪽 📊 정산 탭을 누르면 사업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왼쪽 목록으로 화면을 갈아 끼워요.
- 📊 요약 — 총 매출·원가·마진과 월별 그래프. 맨 위 한눈에 보기에는 ① 돈이 지금 어디에 있나(받을 것·줄 것·차액), ② 100원 벌면 어디로 가나(자재·인건비·외주·기타로 나뉘는 막대), ③ 고정지출을 빼면 남는 영업이익이 차례로 나와요.
- 💰 매출(미수금) — 아직 못 받은 돈. 오래된 순으로 나와요. 돈이 들어오면 ✓ 전액 받음이나 일부 입금 기록을 눌러요.
- 💸 매입(미지급) — 매입처·시공자에게 줄 돈. 시공일·자재명이 함께 나오고 오래된 순으로 정렬돼요. 보내는 방법이 둘이에요:
· 한 사람에게 몰아서 보냈으면 카드 아래 ✓ 송금 완료 — 그 지급처의 남은 건이 한꺼번에 처리돼요.
· 현장 하나만 보냈으면 그 줄 옆의 보냄 — 그 현장 몫만 처리돼요. 남은 현장이 두 곳 이상일 때 나옵니다(한 곳뿐이면 위 버튼과 같은 일이라 안 나와요).
둘 다 세금을 뺀 실제 이체 금액으로 확인 창이 떠요.
· 📅 결제 조건을 정해두면(지급처 설정 → 익월 말일 · 익월 N일 · 시공 후 N일 · 즉시) 줄마다 지급 예정일이 붙고, 위에 기한 지남 · 이번 달 말까지 · 그 뒤로 나뉐 금액이 떠요. 이 세 칸을 더하면 지금 보낼 합계와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기준은 시공일(없으면 작성일)이고, 조건이 없는 곳은 날짜를 지어내지 않고 '조건 미정'으로 둡니다. 계약서를 쓴 곳은 날짜를 남겨 두세요.
· 잘못 누르셨으면 화면 맨 아래 ↩ 보냄 처리한 것을 펼치세요. 언제 누구에게 얼마를 보냈다고 표시했는지 최근 순으로 나오고, 되돌리기를 누르면 매입 목록에 다시 나타납니다.
- 🏗 현장별 — 현장 하나하나의 매출·원가·마진. 여기서 원가를 바로 고칠 수도 있어요.
- 📦 자재 — 어떤 자재가 몇 평 나갔는지. 자세한 건 11번에 있어요.
- 📍 지역 — 어디에 시공했는지. 자세한 건 11번에 있어요. 현장명에 동만 있고 시·구가 없으면 화면 아래 ‘어느 시·구인지 알려주세요’에 떠요. 고덕동은 서울에도 평택에도 있어서 앱이 못 고릅니다 — 한 번 적어 두시면 다시 묻지 않고, 회사 소개에도 제대로 붙습니다.
- 🤝 거래처 — 어느 거래처가 매출을 만들어 주는지. 매출 비중과 거래처별 마진율이 나와요. 거래처 이름을 누르면 그 거래처의 현장이 언제 얼마였는지 펼쳐지고, 현장을 누르면 현장별 화면으로 넘어가요.
- 📌 고정지출 — 급여·임대료·관리비·통신비·전기료·인터넷비·차량 렌트비처럼 현장과 무관하게 매달 나가는 돈을 적는 곳이에요. 달을 고르고 그 달 금액을 넣으면 돼요. 매달 같은 금액은 기본 금액 칸에 한 번만 적어두고 기본값 채우기를 누르면 빈 칸만 채워져요 — 이미 적어둔 값은 안 건드립니다. 전기료처럼 달마다 달라지는 건 그 달 칸에 그때그때 고쳐 쓰면 돼요. ▲▼로 항목 순서를 바꿀 수 있어서 자주 보는 것을 위로 올려 둘 수 있어요. 여기 넣은 돈은 현장 마진에 섞이지 않고, 요약 화면에서 마진에서 빼서 영업이익으로 보여줘요.
- 🏅 회사 소개 — 업체 미팅에서 보여드리는 페이지이자 디지털 명함이에요. 회사 정보의 회사 한 줄 소개와 우리 회사 강점을 채우시면 이런 곳입니다 항목으로 나와요 — 경력·시공팀·보증처럼 고객이 정말 궁금한 것을 적으세요. 맨 위에 전화하기 · 문자하기 · 주소록에 저장 · 홈페이지 · 블로그 · 인스타 · 카톡 채널 · 네이버 플레이스 버튼이 붙어요(회사 정보 → 📇 명함 링크에 넣은 것만 나옵니다).
스마트콜로 걸려온 전화는 그 번호로 다시 걸 수 없어서 고객이 연락할 방법이 없어요. 상담 끝나고 이 링크를 문자로 보내면 주소록에 저장 한 번으로 남습니다. 종이 명함보다 잘 남아요.
시공 면적·현장 수·거래처 수·취급 자재와 시공 지역, 취급 브랜드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링크로 공유하면 상대가 폰에서 열어 보고, 나중에 실적이 늘면 주소는 그대로 두고 내용만 새로워져요. 🔒 금액·마진과 거래처 이름은 들어가지 않고 현장 위치도 동까지만 나옵니다.
📚 오래 하신 분은 꼭 보세요. 앱은 여기에 넣은 정산서만 셉니다. 그래서 경력이 오래되셨어도 회사 소개에는 앱을 쓰기 시작한 뒤의 몇 달치만 나와요. 회사 정보 → 📚 앱 쓰기 전 실적에 시작한 해 · 누적 현장 수 · 누적 시공 면적을 적어 두시면 앱 집계에 더해서 보여주고, 기간도 그 해부터 지금까지로 나옵니다. 확실한 숫자만 적으세요 —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 📑 월말 보고서 — 한 달치를 종이 한 장으로 정리해요. 입금할 곳에 지급처별 실제 보낼 금액과 계좌가 같이 나와서, 보고 그대로 이체하면 돼요.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인쇄할 수 있어요.
위쪽 기간에서 전체·올해·이번 달처럼 골라서 볼 수 있어요.
💡 정산서만 집계돼요. 견적서는 아직 성사 여부가 확정 안 돼서 실적에 안 잡혀요. 대시보드가 비어 보이면 8번대로 정산서로 바꿨는지 확인해 주세요.
👀 팀원(경리·회장님) 계정은 정산 대시보드 전체가 보기 전용이에요. 위 목록을 다 돌아보셔도 되고, 입금·송금 체크나 금액 수정은 사장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고정지출은 급여까지 보인다는 점만 알아두세요 — 가리고 싶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11. 시공 실적 · 지도 · 홍보 카드
어떤 자재가 제일 많이 나갔고, 어디에 시공했는지를 정리해서 보여줘요. 그대로 홍보에 쓸 수 있어요.
📦 자재별 실적
- 제품별로 총 시공 평수와 현장 수, 매출이 많이 나간 순으로 나와요.
- 박스로 넣은 자재도 평으로 바꿔서 함께 세요. 단가표의 규격을 보고 환산해요.
- 같은 제품인데 브랜드 표기가 조금씩 다르면 하나로 묶어서 보여줘요.
- 빼기 버튼 — 목재탄성시스템·내수합판·걸레받이처럼 부자재는 빼고 셀 수 있어요. 한 번 빼면 계속 빠져 있어요.
📍 지역별 실적과 지도
- 현장명에서 시·군·구·동을 읽어 지역별로 세요.
- 지도 위 동그라미가 클수록 그 동네 시공이 많다는 뜻이에요. 눌러보면 그 지역의 현장 목록이 나와요.
- 현장명에 지역이 안 들어 있으면 집계에서 빠져요. 현장명에 동네 이름을 넣어두면 지도가 정확해져요.
지도를 처음 켤 때 — 카카오 지도 키가 한 번 필요해요. 무료예요.
- 카카오 개발자 사이트에서 내 애플리케이션 → 앱 키 → JavaScript 키를 복사해요.
- 같은 곳 플랫폼(Web)에 이 앱 주소를 등록해요. 화면 안내에 주소가 그대로 적혀 있어요.
- 지역 화면의 키 넣기를 눌러 붙이면 끝이에요. 한 번 넣으면 폰에서도 같이 보여요.
- 키가 없어도 지역별 표는 그대로 나와요. 지도 그림만 안 나올 뿐이에요.
📷 인스타용 카드 저장
- 자재·지역 화면 아래 버튼을 누르면 TOP 5를 사진 한 장으로 만들어줘요.
- SNS에 올리기 좋게 정리돼 있어요. 거래처 이름이나 금액은 들어가지 않아요.
💡 이 화면들은 정산서가 쌓여야 채워져요. 처음에는 비어 있는 게 정상이에요.
12. 백업 · 팀원 · 데이터 관리
- 데이터는 자동으로 인터넷(클라우드)에 저장돼서, 폰과 컴퓨터 어디서든 같은 내용이 보여요. 화면 위 ☁ 저장됨 표시로 확인할 수 있어요.
- 💾 백업/복원: 데이터를 파일로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어요. 가끔(주 1회쯤) 받아두면 안전해요.
- ☁ 지금 클라우드에 저장하기: 복원한 뒤 이 버튼을 누르면 이 기기의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확실히 저장돼요.
- ✅ 완료함: 끝난 견적서를 보관하는 곳이에요. 쌓이면 스크롤이 길어지니까 윈도우 폴더처럼 접어서 보여줘요 — 📅 월별(기본)이나 🏢 거래처별로 묶고, 폴더 줄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줄마다 건수와 합계 금액이 같이 나와서 그 달에 얼마 했는지 바로 보여요. 모두 펼치기 / 모두 접기로 한 번에 여닫고, 전체를 누르면 예전처럼 쭉 나옵니다. 검색할 때는 폴더를 지나쳐 바로 결과가 나와요.
- 📁 미채택함: 성사되지 않은 견적서를 넣어두는 곳이에요. 실적에는 안 잡혀요.
- 🗑 휴지통: 삭제한 문서가 임시로 보관돼요.
👤 팀원 (경리) 초대 — 회사 정보 화면 아래쪽에 있어요.
- 초대한 사람은 정산 대시보드를 보기만 합니다. 입금·송금 체크, 원가 수정, 고정지출 기입 모두 안 돼요 — 마음마것 둘러보셔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 견적서 작성·수정·삭제도 안 돼요. 자재 단가표는 볼 수 없습니다.
- 회장님처럼 현황만 보셔야 하는 분을 모시기 좋아요. 잘못 눌러 장부가 꼬일 일이 없습니다.
- 상대방이 먼저 회원가입을 해야 초대할 수 있어요.
💡 돈 계산 점검(더보기 안)을 누르면 부가세·원천징수·마진 계산이 맞는지 앱이 스스로 검산해요. 숫자가 이상해 보일 때 한 번 눌러보세요.
13. 자주 묻는 질문
Q. 대시보드에 아무것도 안 떠요.
정산서가 있어야 집계돼요. 시공이 끝난 견적서를 정산서로 바꿔주세요(8번). 견적서만 있으면 매출로 안 잡혀요.
Q. 지도가 안 보여요.
카카오 지도 키를 한 번 넣어야 해요(11번). 무료고, 키가 없어도 지역별 표는 그대로 나와요.
Q. 폰에서 만든 견적서를 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나요?
네. 같은 이메일로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똑같이 보여요.
Q. 견적서를 거래처가 수정하고 싶다는데요?
엑셀 저장으로 보내면 거래처가 수량·단가를 직접 고칠 수 있어요.
Q. 거래처가 링크를 열었는데 글씨가 너무 작대요.
받은 화면에서 크게 보기를 누르면 원래 크기로 커져요. 안내 문구도 같이 떠요.
Q. 원가나 마진이 거래처에 보일까 걱정돼요.
견적서·정산서·단가표 출력물·공유 링크 어디에도 나가지 않아요. 내부용 화면과 대시보드에서만 보여요.
Q. 데이터가 사라질까 걱정돼요.
클라우드 저장이 기본이고, 추가로 💾 백업/복원으로 파일을 받아두면 더 안전해요.
Q. 다른 회사 정보가 보이면 안 되는데요?
각자 자기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자기 데이터만 보여요. 다른 사람은 볼 수 없어요.
여기서 답을 못 찾으셨거나, 우리 회사에 맞게 고쳐 쓰고 싶은 게 있으면
1:1 카카오톡으로 알려주세요. 대표가 직접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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