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견적서 기능 화면 엑셀과 비교 요금 체험하기
🪵 마루 · 도배 · 장판 · 타일 · 필름 · 토탈 인테리어

현장에서 폰으로 5분,
견적서가 나옵니다.

평당 단가만 넣으면 자재비·시공비·부가세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그리고 견적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정산서, 원가와 마진, 받을 미수금, 매입처에 보낼 돈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체험 모드는 샘플 데이터로 바로 열립니다. 설치·가입 없이 폰에서도 됩니다.

↑ 앱에서 바로 나오는 견적서입니다. 이미지·PDF 저장, 링크 공유까지 됩니다.

이런 적 있으셨다면

엑셀 견적서는 사무실에 있고,
일은 현장에서 벌어집니다.

지금 견적 좀 뽑아줄 수 있어요?
현장에서 물어보는데 엑셀은 사무실 PC에 있습니다. 저녁에 돌아가서 보내면 이미 다른 데로 넘어간 뒤입니다.
이 현장 남는 게 있긴 했나?
견적서는 쌓여 있는데 자재비·시공비를 빼고 얼마가 남았는지는 따로 계산해야 압니다. 대부분 안 합니다.
저번 그 현장, 잔금 받았던가?
현장이 열 곳을 넘어가면 누가 얼마를 안 줬는지 기억으로 버팁니다. 그러다 한 건씩 놓칩니다.
한 현장이 끝날 때까지

돈이 흐르는 순서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견적을 낸 순간부터 매입처에 송금할 때까지, 같은 데이터가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같은 숫자를 두 번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1
견적서를 냅니다
평당 단가·수량만 넣으면 자재비와 시공비, 부가세, 한글 금액까지 자동입니다. 결제조건·유효기간·불포함 항목도 골라 넣습니다.
현장에서 5분
2
계약되면 정산서로 바꿉니다
버튼 하나로 견적서가 정산서가 됩니다. 받은 선금이 자동으로 반영되고, 원본 견적서는 완료함에 남습니다. 안 된 현장은 미채택함으로 보내 단가를 남겨 둡니다.
입력 다시 안 함
3
원가를 넣으면 마진이 보입니다
품목별 평당 원가, 매입처, 시공자, 외주 비용을 넣습니다. 현장별 마진과 마진율이 바로 나옵니다. 거래처에는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내부용
4
받을 돈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현장마다 미수금이 얼마고 며칠 지났는지 표시됩니다. 입금이 들어오면 바로 기록하고, 잘못 넣었으면 되돌립니다.
미수금
5
매입처에 보낼 돈이 정리됩니다
월말에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지급처별로 모입니다. 과세 매입처는 부가세를 더하고, 원천징수 대상은 3.3%를 뺀 금액이라 통장에서 그대로 이체하면 됩니다.
월말 보고서
실제 화면

어떻게 생겼는지 먼저 보세요.

아래 화면은 모두 실제로 쓰는 모습입니다. 폰 기준으로 만들어졌고, PC에서도 그대로 열립니다.

화면 01

거래처 목록 — 어느 현장에서 돈이 안 들어왔는지

현장이 쌓여도 목록 하나로 정리됩니다. 정산서마다 미수금과 며칠 지났는지가 붙어 있어 독촉할 곳이 바로 보입니다.

  • 견적서 · 정산서를 한 목록에서
  • 미수 금액과 경과일 표시
  • 완료함 · 미채택함으로 목록 정리
거래처 목록 화면. 각 현장의 미수금과 경과일이 표시된다.
화면 02

작성 — 네 단계로 나눠서, 폰에서도 헤매지 않게

기본 정보 → 품목·금액 → 결제·안내 → 내부 정산 순으로 넘어갑니다. 금액은 천 단위 콤마가 자동으로 붙고, 규격 칸은 업종에 맞게 바뀝니다.

  • 평 · ㎡ · 박스 · 롤 · 장 단위 지원
  • 자재비와 시공비 분리 입력
  • 선금·잔금, 2·3단계 결제조건
견적서 작성 화면. 품목과 금액을 입력하는 단계.
화면 03

미리보기 — 그대로 보내면 되는 견적서

이미지(JPG)·PDF·엑셀로 저장하고, 링크로도 보냅니다. 문자로 보낼 때 글씨가 뭉개지지 않도록 문자 전송용 모드를 따로 뒀습니다.

  • 회사 로고·테마 색 6종 적용
  • 링크 공유 — 받는 사람은 원본 화질로 봄
  • 팩스용 흑백 모드
견적서 미리보기 화면. 완성된 견적서가 종이 형태로 보인다.
화면 04

정산 대시보드 — 이번 달 얼마 남았나

매출·원가·마진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현장별로 마진율을 비교하면 어떤 종류의 일이 남는지 감이 아니라 숫자로 보입니다.

  • 월별 매출·마진 그래프
  • 현장별 마진율 비교
  • 기간 선택 — 실제 정산서가 있는 달만
정산 대시보드 요약 화면. 매출과 원가, 마진이 표시된다.
화면 05

월말 보고서 — 통장에서 그대로 이체할 금액

지급처별로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모입니다. 이미 보낸 몫은 빼고 지금 보낼 돈만 크게 표시하기 때문에 두 번 보낼 일이 없습니다.

  • 과세 매입처는 부가세 포함 금액
  • 원천징수 대상은 3.3%를 뺀 금액
  • 지급처마다 방식을 따로 지정
월말 정산 보고서. 지급처별로 보낼 금액이 정리되어 있다.
👤

그리고, 경리에게는 볼 것만 보여줍니다

계정을 통째로 알려주면 실수로 견적서를 지울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초대한 경리 계정은 자금 흐름만 보고 입금 체크만 할 수 있습니다. 견적서 작성·수정·삭제는 사장님 계정에서만 됩니다.

엑셀 견적서와 무엇이 다른가

엑셀은 파일이고, 이건 도구입니다.

엑셀 양식도 훌륭합니다. 다만 견적서를 만드는 데서 멈춥니다. 시공은 견적을 낸 다음이 더 깁니다.

항목엑셀 견적서 양식현장 견적서
쓰는 곳 PC. 폰에서는 열려도 편집이 사실상 어려움 폰에서 그대로. 현장에서 바로 작성
기기 이동 파일을 옮겨야 함. 어느 게 최신인지 헷갈림 폰·PC 자동 동기화. 항상 최신 하나
범위 견적서까지 견적 → 정산 → 원가·마진 → 미수금 → 매입처 송금
수식 실수로 지우면 조용히 틀린 금액이 나감 계산은 앱이 함. 건드릴 수 없음
보내기 파일로 전달. 상대가 열어야 함 이미지·PDF·링크. 문자 전송용 모드까지
데이터 보관 기기가 고장 나면 함께 사라짐 클라우드 저장 + 백업 파일
직원 공유 파일을 주면 전부 볼 수 있음 경리는 자금만. 원가·수정 권한 분리
지원 업종

업종을 고르면 규격 칸과 단위가 바뀝니다.

같은 견적서라도 마루는 두께·폭·길이를, 도배는 폭·길이를 씁니다. 문서마다 업종을 따로 고를 수 있고, 목록에 없는 단위는 직접 추가하면 됩니다.

마루 · 바닥 두께 × 폭 × 길이 / 평 · ㎡ · 박스
도배 폭 × 길이 / 평 · ㎡ · 롤
장판 · 시트 두께 × 폭 / 평 · ㎡ · 롤
타일 가로 × 세로 × 두께 / ㎡ · 평 · 장
인테리어 필름 폭 × 길이 / ㎡ · 자 · 롤
토탈 인테리어 여러 공정을 한 장에 / 공정별 소계
기타 직접 입력
쓰다 보면 만나는 것들

실제로 쓰면서 나온 요청으로 만들었습니다.

화면을 크게 뜯어고치는 기능은 아니지만, 없으면 그때마다 걸리는 것들입니다.

토탈 인테리어

공정별 소계

품목마다 공정을 적으면 견적서에 공정별로 묶여 소계가 나옵니다. 철거·목공·도배·바닥을 한 장에 담아도 “바닥만 얼마인가요”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공정 칸을 누르면 공사 순서대로 목록이 뜹니다.

인쇄

촘촘하게 — 한 장에 담기

품목이 많아 두 장으로 넘어갈 때 누르면 여백과 글씨를 줄여 한 장에 담습니다. 두 장짜리 견적서는 뒷장을 안 보거나 앞장만 캡처해서 돌아다닙니다.

현장

쓰다 만 견적서를 되살립니다

절반쯤 채우다 카톡을 열면 폰이 화면을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저장을 안 눌렀어도 다시 열면 이어서 쓸지 물어봅니다.

협상

네고 · 절사

“그냥 490만 원에 합시다”로 합의한 금액을 그대로 넣습니다. 단가를 억지로 고쳐 맞출 필요가 없고, 부가세도 딱 떨어지게 역산합니다.

송금

보낼 돈 — 세금까지 반영한 금액

매입처는 부가세를 더하고, 시공비는 원천징수 3.3%를 뺍니다. 지급처마다 방식을 따로 정할 수 있어, 통장에서 그대로 이체할 금액이 찍힙니다.

화면

PC에서는 PC답게

모니터가 넓으면 왼쪽에 거래처 목록이 고정되고 오른쪽에서 작성합니다. 화면 밝기도 밝게·어둡게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요금

먼저 써 보고 정하세요.

가입 없이 체험할 수 있고, 가입해도 바로 결제하지 않습니다. 쓰다가 맞는다 싶을 때 결제하시면 됩니다.

체험
0
샘플 데이터로 모든 화면을 둘러봅니다.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 모든 화면 열람
  • 견적서 작성·미리보기
  • 저장·공유는 제한
체험 시작하기
정식 이용
0
현장 수 제한 없이 모든 기능을 씁니다. 자료는 클라우드에 보관되고 기기를 바꿔도 그대로입니다.
  • 견적서·정산서 무제한
  • 클라우드 저장 · 여러 기기 동기화
  • 링크 공유 · 월말 보고서
  • 경리 계정 초대
  • 기능 추가 계속 반영
지금 가입하시면 계속 무료입니다
나중에 유료로 바뀌더라도, 그 전에 가입하신 분은 쓰시던 기능을 계속 무료로 쓰십니다. 초기에 써주신 분들 덕분에 만들어지는 서비스라 요금을 받지 않겠습니다. 약관 제9조에 적어 두었습니다.
가입 없이 먼저 써보기 →
자주 묻는 것

궁금하실 만한 것들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인터넷 주소로 들어가면 바로 열립니다. 폰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됩니다.
제 견적서 자료를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나요?
없습니다. 계정마다 자료가 완전히 분리돼 있습니다. 링크로 공유한 견적서만 그 주소를 아는 사람이 볼 수 있고, 이 경우에도 원가와 마진은 절대 포함되지 않습니다. 링크는 만료되고, 직접 회수할 수도 있습니다.
폰과 PC에서 같이 쓸 수 있나요?
됩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현장에서 폰으로 쓴 견적서를 사무실 PC에서 이어서 손보면 됩니다.
제 업종은 마루가 아닌데요.
도배·장판·타일·인테리어 필름을 지원하고, 공정이 여러 개면 토탈 인테리어를 고르시면 됩니다. 업종을 고르면 규격 칸과 단위, 시공비 명칭이 그에 맞게 바뀝니다. 목록에 없는 업종은 '기타(직접 입력)'로 쓸 수 있습니다. 쓰시면서 안 맞는 부분을 알려주시면 반영합니다.
공정이 여러 개인데 한 장에 담을 수 있나요?
됩니다. 업종을 토탈 인테리어로 고르면 품목마다 공정을 적을 수 있고, 견적서에 공정별 소계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철거·목공·도배·바닥을 한 장에 담아 "바닥만 얼마인가요"라는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회사 방식에 맞게 손봐야 할 게 있으면 1:1 카톡으로 알려주세요.
견적서가 두 장으로 넘어가는데요.
미리보기에서 촘촘하게를 누르면 여백과 글씨를 줄여 한 장에 담습니다. 품목 아홉 줄까지는 대개 한 장에 들어갑니다. 켠 상태는 그 견적서에 저장돼서 다시 열어도 그대로입니다.
쓰다가 앱이 꺼지면 다시 처음부터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저장을 안 누르셨어도 다시 열면 이어서 쓸지 물어봅니다. 현장에서 쓰다가 전화를 받거나 카톡을 열어도 내용이 남습니다.
쓰던 자료를 나중에 가져갈 수 있나요?
있습니다. 백업 파일로 통째로 내려받을 수 있고, 견적서는 엑셀로도 저장됩니다. 자료는 언제든 본인 것입니다.
컴퓨터를 잘 못 다루는데 쓸 수 있을까요?
문자 보내고 사진 저장하실 수 있으면 됩니다. 견적서 작성은 빈칸을 채우는 방식이고, 앱 안에 사용법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막히시면 카톡으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다음 현장 견적부터 한번 써 보세요.

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아래를 누르면 샘플이 들어 있는 상태로 바로 열립니다.

공정이 여러 개라 항목 구성이 복잡하거나, 회사에 맞게 고쳐 쓰고 싶으시면
1:1 카톡으로 알려주세요. 만든 사람이 직접 받습니다.